(미국, 소더비 경매) 어떤 그림이길래?‥3천460억 원에 '낙찰'

유머/이슈

(미국, 소더비 경매) 어떤 그림이길래?‥3천460억 원에 '낙찰'

최고관리자 0 0 03.18 13:27

[와글와글] 어떤 그림이길래?‥3천460억 원에 '낙찰' (2025.11.20/뉴스투데이/MBC)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그림 한 점이 '3천46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에 낙찰됐습니다.

현대미술품으로는 최고가인데, 어떤 작품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팽팽한 긴장감 속에 치열한 입찰 경쟁이 벌어지고요.

20분 만에 마침내 낙찰이 결정된 순간 사방에서 탄성과 함께 박수갈채가 터져 나옵니다.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가 말년에 그린 '엘리자베스 레더러의 초상'이 새 주인을 찾은 겁니다.

클림트가 지난 1914년에서 1916년 사이 후원자의 20살 딸을 그린 그림으로 클림트의 후기 작품 중에서도 가장 정교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단 두 점밖에 없는 걸로 알려진 클림트의 전신 초상화 중 하나인 이 그림의 낙찰가는 무려 '3천460억 원'.

기존 클림트 작품의 최고 경매가를 뛰어넘은 동시에 현대미술품의 최고가도 갈아 치웠는데요.

다만, 낙찰자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역대 최고가는 지난 2017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6천6백억 원에 낙찰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살바토르 문디'가 세웠는데요.

아직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34(12) 명
  • 오늘 방문자 2,287 명
  • 어제 방문자 2,673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14,723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15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