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받으려고 할 때 프로그램명은
'남극의 셰프 : 부식창고를 털어라'
근데... 하필이면
보급이 들어오기 직전인 시기에 가서
창고에 털어낼 부식도 없었을 뿐더러
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롯데호텔, 리츠칼튼호텔 근무했던
안치영 셰프님은
1년이 지난 식자재들로 최대한 냄새를 잡아가며 음식을 만들어내고 있었고
그 동안에도 이런 음식을 만들어내고 있었는데
과연 백종원이 필요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