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이타(大分)현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최소 170채 이상의 건물이 전소했으며 현재도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다. 19일 오이타TV 등에 따르면 전날인 18일 오후 5시 40분께 오이타시 사가세키(佐賀関) 어항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출처 :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