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플랑크톤) 발 떼자 형광빛 '착착'…페인트 뿌린 듯 밤마다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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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플랑크톤) 발 떼자 형광빛 '착착'…페인트 뿌린 듯 밤마다 반짝

최고관리자 0 0 03.18 12:22


발 떼자 형광빛 '착착'…페인트 뿌린 듯 밤마다 반짝 / SBS / 생생지구촌



이런 걸 보면 지구 최고의 예술가는 자연이 아닐까 싶네요.

뉴질랜드의 한 바다가 푸르게 빛나는 신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파도를 따라 반짝반짝 눈부신 푸빛이 일렁입니다.

모래사장에도 발자국을 따라 신비로운 빛이 쏟아지는데, 최근 뉴질랜드 오클랜드 해안 일대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이 신비로운 풍경은 해양 플랑크톤이 만들어낸 생물 발광 현상입니다.

평소 적색을 띠는 이 플랑크톤은 파도 같은 물리적 자극이나 포식자를 만나면 스스로 바다와 비슷한 보호색을 내는데 이것이 밤바다를 푸른 형광빛으로 보이게 한다고 하네요.

자연이 만든 푸른빛의 황홀경!

원래는 플랑크톤 개체수가 증가하는 따뜻한 계절에 이따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요즘은 기후 변화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더 자주 관측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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