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죄를 시전한 여성은 남자친구가 자기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신고
경찰은 여성의 진술과 흉기만 보고 남자를 구속
남자는 구속된지 5개월만에 무죄선고
조사 과정에서 여성의 진술이 계속 바뀌고 흉기에서도 남성의 dna가 안나옴
여성은 거짓말을 시인 했지만 경찰이 자기를 믿어준게 잘못이라고 주장하다 무고로 구속됨
경찰도 진술과 흉기가 잇어서 믿었다고 주장
5개월 동안 억울하게 구치소에 갇혀 있던 남자만 개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