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아무도 안 훔쳐가"
많은 외국인은 한국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아무렇지 않게 휴대전화나 가방을 놓고 다니는 걸 보고 놀라워하며 이렇게 말한다고 하는데요.
한국에 사는 한 외국인 남성이 이 말을 철석같이 믿었다가 뒤통수를 맞았다고 합니다.
5일 보도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 중인 외국인 남성 A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홍대에 있는 한 편의점 앞 야외 테이블에서 가방을 도둑맞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