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가 전혀 먹히질 않아 공포의 대상이었던 '슈퍼 박테리아'
이이제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저렇게 무시무시한 슈퍼 박테리아를 때려잡을 수 있는 신무기가 흙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그건 다름아닌 '토양 박테리아'
인간이 만들어냈던 항생제들보다 100배나 강력한 항균 물질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몰랐었다고합니다.
그 이유는 박테리아 자체가 항균 물질 바로 전 단계물질이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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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곰팡이 페니실린도 우연하게 발견한 자연의 선물이었쥬..
이번 토양 박테리아도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