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숙한 새댁 어느날 굴비장수가 새댁에게 굴비 한 두름 사라고 했는데 . 새댁이 돈이 없다며 거절 하니까 그 굴비장수는 돈 대신 새댁에게 몸빵으로 받고 굴비 한 두름을 줬다 . 이를 전해 들은 남편은 불 같이 화를 내며 앞으로는 절대 하지 말라고 마누라에게 신신당부 며칠 후 또 다시 밥상 위에 오른 굴비를 보며 남편이 화를 내니까 마누라 왈 ㅡ 앞으로는 안 했고 ㅡ 뒤로만 했씸 ㅡ 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