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보면서 중요한 거 일일히 메모장에 적었습니다.
밑에 링크 안보시고 제가 요약해 놓은거 그냥 보고만 가셔도 될 것 같아요.
나이 먹어가니 건강이 가장 걱정이네요.
::+::+:: BEST ::+::+::
01. 복부초음파 - 소리의 반사되는 차이를 이용하여 안쪽에 뭐가 있는지를 보는 검사.
신장암, 췌장암, 담도암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임산부도 할 수 있다.)
2년에 한 번 권장
02. 갑상선 초음파 - 조기에 발견하면 예후가 좋다.
4년에 한 번 권장
03. 뇌 MRA 검사 - 뇌 안에 있는 동맥을 확인하여 뇌동맥류하는 질환을 미리 찾을 수 있다.
전체 인구의 2~3% 정도가 뇌 동맥류를 가지고 있다.
뇌동맥류가 터지면 뇌출혈이 된다.
30대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평생 한 번하는 걸 권장.
04. 경동맥 초음파 - 심장혈관, 뇌혈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검사
40대 이상부터는 4년에 한 번 검사 권장
05. 기본 검사(혈액검사/소변검사) - 6개월 마다 한번(피검사이므로 금식 필요)
::+::+:: WORST ::+::+::
01. PET-CT : 암을 진단 받은 사람이 다른 곳에 전이가 되었는지 확인할 때 하는 검사
(방사선에 노출이 심하게 되는 검사라, 피하는게 좋다.)
02. 복부 CT : 췌장, 신장, 담도 등 복부 깊이 있는 장기들을 보기 위한 검사
(방사선에 노출이 심하게 되는 검사라, 피하는게 좋다.
1년 노출 허용치의 2.5배)
(조영제를 써 검사를 시행하는데, 이 조영제는 콩팥에 독성이 있다.)
※ 담도암, 췌장암 등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해당 검사를 권고하기도 한다.
- 주치의와 상담해서 검사
03. 뇌-MRI : 뇌경색, 뇌에 생긴 종양, 치매를 진단하기 위해서 시행하는 검사.
04. 암표지자 검사 : 암을 진단 받은 사람이 계속 CT를 찍을 수 없으니, 추적관찰키 위해 하는 검사.
05. 심장초음파 : 소리를 이용해서 심장이 잘 뛰는 지를 확인하는 검사
(심부전 또는 선천성 심기형이 있는 사람들,
큰 수술을 앞 두고 있는데 원래부터 고혈압이나 다른 병을 앓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만 행하는 검사)
::+::+:: 나랑 잘 맞는 검진센터 찾기 ::+::+::
01. 공장형 검진센터 피하기 - 검진 후 의사와 상담이 제대로 되는지
02. 병원의 의료진 프로필 체크 - 검진은 내과/영상의학과가 잘 한다. 이런 선생님이 있는지 찾아봐라
03. 검진 성수기를 피해라 - 바쁜 시기에는 제대로 초음파를 못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11월, 12월은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