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아침, 프랑스의 자랑 ‘루브르 박물관’이 털렸습니다. 보석 8점, 가치는 1천4백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흥미로운 건 이들 보석은 이미 전 세계에 알려진 터라 팔기는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대체 왜 훔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