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아니고 중국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강아지의 상태를 보면 관리를 받은 흔적이 있어 유기된 것을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강아지를 발견한 여자는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