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ON)
2008년
2013년
박예빈은 아나운서 목표(현재 볼링tv 아나운서 하는중이라고..)
이예준은 어릴적 무도를 부탁해 PD를 하더니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재학중이고
지금도 PD 목표라고..
캬 잘들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