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거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열기구 역할이었지만 ^^
(여행 많이 다닌것 같은데 이상하게 튀르키예랑은 인연이 없었네요. 아이들이 어려서 장거리 비행 힘들어 하니 최근 몇년사이는 계속 가까운 곳만 다니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