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치킨먹는 직장인 이씨 (57세)
대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 친구들과 술한잔
자동차 일을 하는 정씨 (55세)
미국에서 콤퓨타 일을 하는 외국인 노동자 황씨 (62세)
폰팔이 이씨 (57세)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다정한 러브샷
자식을 군대에 보낸 이씨는
우연히 만난 아이를 보자 울컥했는지
아이에게 "효도” 하라고 조언한다
회식이 끝나도
근처에서 열린 행사 자리에 끌려와
야근하는 직장인들
젊은 친구들이 다 아이폰 쓴다는 말에
조금 충격받은 50대 아저씨
직장인 이씨는 그래도 행복하다
"살다보니 행복은 별거없다. 좋은 사람과 한잔 하는게 행복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