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일하는 맥날 드라이버스루가서 목소리깔고 영어로 주문하는데 누나가 당황했는지 막 허둥지둥대는 목소리가들렸고 누나가 아는 영어 써대며 주문받음. 즐거운 마음에 커브틀며 누나있는데가서 음식받았는데 누나눈에서 살기가느껴졌고 아이고 수고많으십니다 하며 도망치듯 나옴. 집에가서 보이면 목을꺾어버리겠다고 전화옴. ----- 네, 이분들은 친남매가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