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음날 옷 어떻게 입고 갈까 고민 같은거 없이 스티브 잡스 처럼 아예 픽스로 수십벌 사서 입으면 편하겠는데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그러다 스스로 질리면 어쩌지 싶어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혹시 이 수학강사- 76년생- 헤어질거에 대비해서 여자친구도 여럿 만들어 놔서 아직까지 결혼을 안한건가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