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천이 어려운 말이 었던가?
부고장을 받아봤어야...
그래 모를수도 있다고 치자. 그냥 그 단어 몰랐으면 몰랐다고 하면 되는거지 뭘 긁혀가지고...
하긴 우리 나이에 매번 받는게 청첩장, 부고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