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이 정치색을 지우고 연예계에 복귀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되든 안 되든 끝나면 찾는 사람도 연락도 없다"고 보수진영 향해 섭섭함을 드러냈다. 21일 김흥국은 YTN 라디오 '김준우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최근 정치 참여 중단을 선언하고 연예계로 복귀하게 된 이유에 대해 "스스로 본업으로 돌아가는 게 맞겠다는 판단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22698?sid=001
보수 진영에 섭섭함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