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0월13일 사건반장에 올라온 내용
지난해 3월 부산의 여자 고등학교에 30대 남자 윤리교사가 부임
A라는 고1 여학생이 과목에 대해 여쭤 본다며 연락처를 달라고 함 윤리 교사는 전화번호를 알려 줌
온갖 고민을 다 털어놓아 상담을 해 줌
어느날부터 A여학생이 선을 넘는 행동을 하기 시작함
밤에도 연락 오길레 답장 안했더니 왜 답장 안해주냐고 함
따로 만나서 더이상 나 찾지 말라고 말함
그랬더니 경찰서에서 성추행 통보가 옴
A여학생이 교사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목격했다는 B라는 학생은 A와 친한 친구사이
교사는 수업 배제 되었고 담임을 맡았던 반에서도 떠나게 됨
여학생이 진술 번복함
성추행 당했다던 이후에 찍힌 CCTV에는 교사 앞에서 웃는 모습
목격자라는 B여학생은 A가 시키는 대로 했다고...
교사는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 교육청에서는 징계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결정남
다른 여학생들이 우리 선생님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며 교육청에 민원 넣어 줌
무고한 A학생은 이후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를 다님
A여학생은 저 선생을 학교에 못다니게 만들겠다며 거짓 소문을 퍼뜨리고 다님
약혼녀가 있었는데 이 사건으로 파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