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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경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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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한강버스
선착장 주변을 정원으로 조성하고 편의 시설을 설치하여 경관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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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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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버스 선착장의 시야를 정원으로 조성하라고 지시하며 사업 효과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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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일정 및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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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선착장 7개소 주변에서 내년 초부터 9월까지 공사를 진행하며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한강버스 개통과 연계한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겠다"며
"시민이 즉각적으로 체감하는 휴식·경관을 제공하고
경관 개선을 통해 이미지 제고 효과를 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선착장 7개소(잠실, 뚝섬, 압구정, 옥수, 여의도, 망원, 마곡) 주변에서
내년 초부터 9월까지 추진된다.
꽃정원(수목, 다년생 초화류 식재) 조성과 함께
경사면 녹화, 산책로 조성 등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