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장사였던 격투기 선수 甲

유머/이슈

힘이 장사였던 격투기 선수 甲

최고관리자 0 556 2025.09.15 13:57


케빈 랜들맨
과거 UFC, 일본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UFC 헤비급 챔피언 중 제일 작은 키를 가졌는데(177cm)

안타깝게도 44세의 나이에  폐렴 및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을 보면  수술 이후 복귀했을 때 벌크가 눈에 뜨게 줄어든 점 등으로 보아

무리한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 성장호르몬 남용이 그의 몸을 꾸준히 갉아먹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701 립스틱 대참사 최고관리자 03:26 0
119700 윤종신 가족 근황 최고관리자 03:20 0
119699 가슴아픈 소방관 추모글... 최고관리자 03:18 0
119698 세상에서 제일 긴박한 12분 최고관리자 03:17 0
119697 한문철tv..직접 제보한 람보르기니 차주 최고관리자 03:15 0
119696 돌진해오는 차를 피하는 방법 최고관리자 02:44 0
119695 아이스크림 당뇨에 별로 위협이 안된다는 연구결과 최고관리자 02:43 0
119694 한국식 돌잔치가 해보고 싶었던 미국아빠 최고관리자 02:41 0
119693 잠, 안오시면~요즘 여행 유튜버 최고관리자 02:39 0
119692 <슈가맨> 시즌1 100불 모음 최고관리자 02:39 0
119691 졸릴시간이니까 골반누나 최고관리자 02:35 0
119690 중국녀 헛소리 컷 최고관리자 02:33 0
119689 아프리카 어린이 놀이기구 최고관리자 02:33 0
119688 어 치마를 빤쓰가 먹었어요 최고관리자 02:31 0
119687 어떤 누나가 받은 악플 수준 ㄷ 최고관리자 02: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