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물건 마음대로 버리기.
사실상 자식 물건 마음대로 하기가 맞음.
애초에 자식 물건 자체에 소유권이 없다 생각함.
왜냐?
내가 사준거니까, 고로 내꺼고, 그러니까 내가 버리겠다 찢어버리겠다는 내 마음이니 뭐 문제라도? 라는 생각을함.
더 최악인건 자식이 스스로 돈을 벌던 용돈을 받던 해서 물건을 사도
버리는 유형이 있음.
참고로 여기 유게이는 군대 갈때 사과박스에 만화책 50권+비상금 100만원 정도 넣어놨는데
신병휴가 나오니까 베란다 자리 차지한다고 분리수거행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