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에게 유사성행위 촬영·유포 협박한 고교 태권도부 선배들 '집유'.news

유머/이슈

동성에게 유사성행위 촬영·유포 협박한 고교 태권도부 선배들 '집유'.news

최고관리자 0 323 2025.08.31 16:13


이래도 집유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7823?sid=102




합숙훈련 중에 동성의 남자 후배를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하며 이를 촬영하고 영상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고교생 3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유사성행위) 등 혐의로 기소된 A군(16)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동급생인 B·C군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 3명에게 160시간 사회봉사,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군 등은 작년 7월 태권도부 합숙 훈련 중에 남자 후배인 D군의 항문에 특정 도구를 강제로 넣은 혐의를 받는다. 특히 A군은 해당 장면을 촬영하면서 그걸 유포하겠다고 D군을 협박하기도 했다.

이들은 학교폭력위원회와 경찰 수사 과정 등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숨기거나 축소하는 태도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D군은 태권도에 대한 장래 희망도 접은 것으로 전해진다.

김 부장판사는 "이 사건 범행은 동기, 수법, 위험성과 가학성 등에 비춰보면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피고인들이 법정에 이르러 범행을 모두 인정하는 점, 소년이면서 별다른 처벌 전력이 없는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082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최고관리자 19:06 0
120081 누구게? 최고관리자 19:03 0
120080 전설의 무면허 운전 최고관리자 19:03 0
120079 빚투 개미의 마지막 호소 최고관리자 19:00 0
120078 푸시업 힘들지만 잘할수 있을듯 최고관리자 19:00 0
120077 고은아 조카 조하진 동궁 셋째 왕자였다 .... 최고관리자 18:59 0
120076 “고백공격”이 찐으로 위험한 이유 최고관리자 18:57 0
120075 서양급 엉덩이 크기의 중국 여성.jpg 최고관리자 18:46 0
120074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결혼…“외도땐 73억 지급” 최고관리자 18:46 0
120073 한치의 양보도 없는 꼬집사와 냥아치 최고관리자 18:42 0
120072 미국 국립공원의 사료 자판기 최고관리자 18:42 0
120071 확실한 홍보 효과 최고관리자 18:42 0
120070 전 국민이 반대한 공항 최고관리자 18:36 0
120069 오세훈 시장님! 축하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35 0
120068 최근 5년 신도시집값 변화.jpg 최고관리자 18: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