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포스트
뉴욕 '
타임즈
'를 교묘하게 섞어 만든
통일교 사이비 광신도가 만든 영어권 언론사랍시고 차려놓고 돌아가는중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2010년의 발행부수도 4만부도 도달못할만큼 처참한 지경이고
자체적인 자금능력도 없어서 통일교내 자금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충당을 하고 있다고함
자매지로 한국과 일본의 '세계일보'와 라틴아메리카의 '티엠포스 델 문' 이라는곳도 자매지로 알려져있음
이번에 통일교 부패 털려고하니까 영어권 매체인것처럼 얘들이 이악물고 개같이 한국을 물어뜯어대는 내용을 쏟아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