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경기를 앞두고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울려 퍼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후현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하키 A조 한국과 방글라데시 경기 전 국민의례 과정에서 애국가를 틀겠다는 장내 아나운서의 안내 이후 북한의 국가가 송출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474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