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째 실종 YG 페리, 그알이 직접 찾음
LA 마지막 목격 이후 행방불명
1.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YG 초창기 래퍼·프로듀서
페리(Perry Thomas Borja) 근황을 공식 추적 중
2. 17일 그알 공식 사회관계망에 과거 사진과 함께
“근황·가족 연락 아는 분 제보” 요청문 게시
3. 제작진 설명: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 활동,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지막 목격 이후 행방불명으로 알려짐
4. 온라인에서만 돌던 ‘실종설’에 방송사가
직접 제보를 받자 “진짜 실종이었구나” 반응 폭증
5. 페리는 YG 초창기 힙합 색깔을 만든
핵심 인물로 평가받음
6. 지누션, 1TYM, 세븐, 휘성, 렉시 등
초기 가수 작업에 대거 참여
7. 2001년 솔로 앨범도 발표,
지드래곤·션·마스타 우 등과 곡 작업
8. 빅뱅 데뷔 초 여러 곡에도 손길이 닿음
9. 마지막 YG 관련 작업으로 알려진 곡은
2010년 빅뱅 일본 활동곡 Beautiful Hangover
10. 이후 활동 흔적 사실상 단절, 국내외 팬들 사이
여러 이야기가 장기간 이어짐
11. 조카 등 가족이 2010년 LA 마지막 목격 이후
연락 두절이라고 공개한 적 있음
12. 미국 쪽에서 실종 신고가 있었다는 보도도 있었으나 진전 소식은 거의 없음
13. YG 계약은 2015년 만료로 알려졌지만,
그 전부터 공개 활동은 끊김
14. 누리꾼 반응: “어디선가 잘 사는 줄 알았음”,
“썰인 줄만 알았음”, “페리 찾자”
15. 일부는 “YG의 시초”라 부르며
반가움과 충격을 동시에 표현
16. 16년 가까이 확인되지 않은 행적,
그알 추적 결과에 관심 집중
그냥 조용히 은퇴한 줄 알았던 이름이
그알 제보 요청으로 다시 떠오른 점이 무거움.
초창기 사운드를 만든 사람이 16년째 소식 없는 현실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본문 출처: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