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52% 신화를 쓴 MBC 드라마 'M'을 재해석한 작품이 티빙을 통해 내년 공개됩니다.
제목은 'M:리부트'인데요.
심은하가 연기했던 촉망받던 여고생 발레리나 '마리'역은 정채연이 대신하고요.
도시에서 잇달아 발생하는 의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지석'역은 정건주가 맡았습니다.
1994년 방영 당시 공포 스릴러라는 파격적인 장르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만큼 원작의 재미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 'M:리부트'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