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은 종교가 아니라 정치체제이고 차별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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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종교가 아니라 정치체제이고 차별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최고관리자 0 5 09:50

전 무슬림 모무스 나즈미는 이슬람을 종교라기보다는 정치적 이데올로기, 희생자 의식에 기반한 이데올로기로 규정합니다

그는 15세였던 파키스탄 이주 직후 9/11 테러가 발생했을 때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이 '적을 공격했다'며 학생들의 환호를 유도했고, 모든 학생들이 환호하는 것을 보면서 '이들은 내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이 이슬람을 떠나는 6년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처음에는 이들이 '진짜 이슬람'을 실천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종교를 더 깊이 파고들수록, 이 종교 자체가 부패한 코딩이며 항상 폭력적인 결말을 낳을 수밖에 없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는 이슬람이 급진화되기 매우 쉬운 매뉴얼과 같다고 지적하며, 좋은 사람이 되려면 나쁜 무슬림이 되어야 하고 이슬람을 무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영국 정부가 이슬람이라는 이념 자체를 종교로 인정하지 않고, 어떠한 예외나 편의를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이슬람은 여성들을 재산으로 여기는 여성 혐오를 정당화하며, 이것이 문화에 스며든다고 설명합니다.

부유한 두바이 사람들은 매춘부들에게 끔찍한 짓을 하지만, 교육 수준이 낮은 파키스탄 이민자들은 이슬람의 가르침을 왜곡하여, 자신들이 서구와의 전쟁 중이며 백인 여성을 '성노예'로 삼아도 정당하다고 믿으며 범죄를 저지른다고 주장합니다

이슬람의 성관계 동의 연령은 무함마드의 행동에 따라 9세이며, 무함마드는 6세의 아이샤와 결혼하여 9세에 결혼을 완성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는 무함마드의 이러한 행동이 그 시대의 규범이 아니었으며, 그의 동료 중 누구도 어린 소녀와 결혼했다는 기록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무함마드가 성적으로 타락한 사람이었다고 주장합니다

무함마드는 영적인 지도자가 아니라, 교활하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독재자, 전쟁광, 성적으로 타락한 사람이었다고 묘사합니다

이슬람의 천국 개념은 처녀 70명과 우유 강 등 매우 물질적이며, 이는 영성이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이고,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미끼였다고 말합니다

그는 소위 '좋은 무슬림'들이 사실은 이슬람을 무시하는 '나쁜 무슬림'들이기에 좋은 사람일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들에게 이슬람을 떠나라고 촉구합니다.

이슬람은 코드가 부패한 '나쁜 씨앗의 문제'와 같아서, 아무리 겉을 포장해도 결국 후대가 다시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샘 샤몬은 무함마드가 54세의 나이에 9세였던 아이샤와 결혼하여 관계를 맺은 행위를 도덕적으로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그는 9세의 어린 소녀가 54세 남성과의 성관계를 통해 회복 불가능한 신체적, 심리적 피해를 입게 된다는 점을 의학적 사실로 강조하며, 이슬람 신(알라)이 이러한 명백한 해악을 몰랐을 리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아이샤가 결혼 후에도 인형을 가지고 놀았다는 기록을 제시하며, 이는 그녀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어린 아이였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슬람 경전 기록(하디스)과 주석가들의 설명을 근거로 아이샤가 당시 사춘기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려 했습니다. 그는 아이샤가 9세에 무함마드와 결혼이 성사되었다는 사히 무슬림(Sahih Muslim) 기록을 제시했으며, 아이샤가 인형을 가지고 놀았다는 기록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특히 부하리(Bukhari)의 주석가인 이븐 하잘 알-아스칼라니(Ibn Hajar al-Asqalani)의 설명을 인용하여, 아이샤가 인형을 가지고 노는 것이 허용되었던 이유는 "아직 사춘기 연령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슬람의 전통적인 율법에서 성숙 이전의 소녀에게만 인형 놀이가 허용된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무함마드가 9세 아이샤와 관계를 맺었을 때 그녀가 사춘기가 아니었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무슬림 여성은 처음에는 과거 서구 사회의 결혼 연령을 언급하며 상황을 방어하려 했으나, 남성이 알-아스칼라니의 구체적인 주석과 하디스의 맥락을 제시하자 논리적인 반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그녀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인형 놀이는 사춘기 이전에만 허용되므로, 하디스가 아이샤가 당시 사춘기에 이르지 못했음을 시사한다는 남성의 주장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것이 신의 명령이라면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남성은 논쟁의 마지막에 아이샤의 연령과 관련된 추가적인 논란을 언급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그는 아이샤가 9세 때 무함마드의 옷에 묻은 마른 정액을 손톱으로 긁어 제거했다는 하디스 구절을 인용하며, 이러한 성적 상황에 어린 소녀를 노출시킨 것이 도덕적으로 용납 가능한지 질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무슬림 여성은 아이샤가 당시 무함마드의 아내였다는 점을 들어 방어하려 했으나, 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회피했습니다.

또한 남성은 이슬람 샤리아(Sharia) 율법이 6~8세의 어린 소녀와의 결혼을 허용하며, 단지 삽입이 소녀에게 해가 될 때만 피하라고 권고할 뿐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이슬람의 법적 기준 자체를 비판했습니다.

샘 샤몬은 이슬람 경전이 무슬림들이 전쟁에서 포로로 잡은 여성이 기혼자일지라도, 포획되는 순간 기존 결혼이 무효화되어 무슬림 남성이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무함마드가 포로 여성의 동의를 구하라고 한 기록이 없다며, 강제적인 관계가 허용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무슬림 여성은 포로 여성도 아내와 동등한 권리를 가지며 성관계에는 동의가 필요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녀는 여성이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믿었으나, 남성이 구체적인 하디스(무함마드의 언행록)를 제시하며 동의가 필수라는 근거를 요구하자 명확한 소스를 찾지 못했습니다.

샘 샤몬은 무함마드가 여성을 지능과 종교성에서 부족한 존재로 묘사했다는 하디스를 인용했습니다.

또한 기도 중인 남성 앞을 여자가 지나가면 기도가 무효가 되는데, 이때 여성이 개, 당나귀와 동급으로 취급된다는 기록을 들어 이슬람이 여성을 비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성은 부족함이라는 표현이 감성 지능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려 했으나, 남성이 증언 능력의 차이를 언급한 본문을 읽어주자 논리에 막혔습니다.

또한 여성을 개와 동급으로 둔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라면 받아들이기 힘들다며 당혹해했고, 해당 해석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참 한심한 주장들이 종교를 존중해야 한다느니 다문화라느니 해대는 소리인데

이슬람은 정교일치라 종교가 아니라 정치체제입니다.

불교 힌두교 같은 종교가 아니라 독재주의 같은 정치체제라고요.

그래서 무슬림이 가는 나라마다 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고 그 나라를 이슬람화시키는거고요.

무슨 종교의 자유가 있다느니 문화를 존중한다느니 해대는 건 헛소리고 멍청한 소리입니다.

맨날 기독교 가지고 욕해대는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기독교는 욕해대면서 이슬람에 대해서는 옹호적인 태도였습니다.

기독교가 커피면 이슬람은 TOP입니다.

기독교 싫다면서 이슬람에 대해서는 옹호하는 건 늑대 싫다면서 호랑이 좋다는 거랑 똑같은 짓이라고요.

https://www.yna.co.kr/view/AKR20200909112000009

대체 어느 종교가 타종교로 개종했다고 가족이 살인하고 법원에서 사형까지 합니까?

대체 어느 종교가 9살,10살 짜리 여자아이랑 성인 남자랑 결혼을 자기들 선지자가 한 모범적인 일이라고 장려합니까?

제정신이냐고요?

기독교에서 개종했다고 하면 가족이 살인하고 법원에서 사형까지 합니까?

기독교에서 9살 10살짜리 여자아이랑 25살 남자나 중년 남자랑 결혼해도 된다고 합니까?

진짜 어이없는게 기독교도 명예살인한다 뭐 이런 반응이었는데 지금 현대에도 그러고 있냐고요 기독교가

이슬람은 지금 현대에도 일반적으로 그러고 있다고요.

그런데 기독교는 욕해대면서 이슬람을 옹호해대 어이가 없어.

이슬람은 지금 이 순간에도 기독교보다 모든 면에서 안좋게 행동하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진짜 어이가 없게 기독교는 욕해대면서 이슬람에 대해서는 말도 안되게 옹호적인 태도를 보인다고요.

기독교가 문제 있다고요? 네 문제있죠.

근데 이슬람에 비교하면 애교인 수준이라고요.

이슬람은 기독교랑 비교도 안되게 문제 있는 종교도 아닌 정치체제라고요.

종교의 자유? 다문화? 헛소리 그만하라고요.

차별해야 할 건 차별해야 하고 혐오해야 할 것 혐오해야 해요.

나치는 왜 차별하고 혐오하는데요? 그럴만해서잖아요.

이슬람도 마찬가지라고요.

게다가 이슬람은 애초에 정교일치라 종교도 아니고 정치체제라고요.

저걸 가지고 종교의 자유가 어쩌고 다양성이 어쩌고 하는 건 자체부터가 말도 안되는 거고, 이슬람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허용하는 행위를 침략을 용인하는 것과 동일한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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