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온
69세 할아버지 출근길 영상 진짜 내 모습 같아서 개터짐ㅋㅋ
출근 준비 다 해놓고 어두컴컴한 길에서 "아 진짜 회사 가지 말까..." 이러심ㅋㅋ
나이 70이 다 되어도 아침에 출근하기 싫어서 밍기적대는 건 우리랑 똑같구나 싶어서 묘하게 위로됨.
근데 더 웃긴 건 올해 드디어 퇴직하셨을 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