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우리들의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으로 나왔는데
감회가 색다르겠다
그래서인지 후배들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고
좀 세게 할지라도 도움되는 말들을 많이 해주네
근데 또 그만큼 감정이입도 엄청 되나봄
본인이 왜 더 긴장하고 안절부절 못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