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하프라이프 더빙이 아직도 기억이 선연한데
사펑2077이 물꼬 터 주니까 요새 게임 더빙이 생생하게 바뀌었네요
욕설 막 박힌게 좋다는게 아니라 솔직히 그동안 더빙들 대사가 너무 생동감이 없고 검열의식한 느낌이 들었어서..
성우분들 연기 잘 하시는데 대사 텍스트 자체가 좀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