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는 가족도있고 친구도 있는데
저 이야기에 공감 가는 부분이 많네요
한국은 태권도 보내면 와서 데려가기라도 하지만
캐나다는 직접 태우고 다녀야 함
그것도 겁나게 멀고…
축구하다 귀가 찟어졌는데
한국은 외과 가면 바고 꿰메주지만
병원에서 4시간 대기 하다 꿰메줌
한인사회나 교회 안나가는 삶은 너무 힘들고
나가면 나가는 대로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