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자동차 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을 전제로 중국 업체들의 미국 내 현지 공장 건설과 차량 생산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로이어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국에 와서 자동차를 만들 공장을 열고 싶다면 괜찮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20012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