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5451
특히 고인이 생전 전 연인으로부터 심각한 데이트 폭력과 갈취에 시달렸음을 호소하는 메모가 공개되어 현지 사회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공분이 확산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