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와 보쌈으로 유명한 1세대 한식 프랜차이즈 ‘놀부’가 경영난 끝에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지난해 영업손실이 87억원으로 급증하고 자본잠식률이 82%에 달하는 등 재무 상황이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472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