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무대에서 시상자로 나선 케이티 페리는
상자를 열다 고압으로 발사된 초록색 슬라임 세례를 정면으로 맞았습니다.
엄청난 분량과 압력 때문에 바닥에 넘어질 정도로 강력했던 이 사건은 역사상 가장 강렬하고 웃픈
'슬라임 어택' 명장면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