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50세 직장인 A씨는 순자산 약 100억원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다. 세후 월소득은 1200만원 수준이고, 강남 거주 아파트와 부모님이 거주 중인 비거주 아파트, 미국 빅테크 주식 등을 갖고 있다. 하지만 생활비와 대출 상환 등을 제외하면 실제 잉여자금은 월 100만원 수준에 그친다. A씨의 고민은 “조기 은퇴 후 매달 1000만원 이상의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느냐”였다.
문제는 자산 규모가 아니라 구조다. 전체 자산의 85% 이상이 부동산과 미국 빅테크 단일 종목 주식에 집중돼 있다. 자산가치는 크지만 은퇴 후 생활비를 만들어낼 현금성·수익형 자산은 부족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833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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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자산가를 걱정해 준다고???
저 기레기는 자산이 얼마나 될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