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겁나게 쌓이고 (투자실패 그런거 아님. 그냥 진짜 부동산사기당해서 ..)
하루하루 울면서 자1살생각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어케든 갚아지고 그러더라
어렷을때는 왕따 당하고 그랬는데
괴롭힘도 엄청 당해가지고 진짜 유서쓰고 자1살하려규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렷을쩍 아빠가 엄마 매일 때리고
엄마 매일 울고.. 나는 학교가서 왕따당하고. 괴로운 기억일 뿐 어케든 살아보니 행복한 일이 더 많더라.
디아4에서 득템하던지.. 배그 첫 치킨먹고 감격의 눈물 흘리던지... 돈 악착같이 모아서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던지.. 용과같이 소텐보리 보면서 돈모아가지고 도톤보리가서 용과같이 스샷처럼 거기서 하나하나 사진 촬영하면서 기뻐하고..
사회생활하면서도 위에서 찍고 아래에서 치고올라오고..동료들이랑 싸우기도 하고 괴롭힘도 당하고 여러가지 일 있어도 집에서 힘들어서 소주한잔하면서 야1동보면서 자1위할때도 재밌고 행복하고..
아무튼 여러가지 살다보면 꾸준히 행복한일이 계속 나오더라
지금도 자1살하고 싶긴한데
GTA6 하고 싶어서 기다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