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무더위에 요즘 핫(?)한 도시 두 곳이 있죠?
바로 대구와 양산입니다.
원래 우리나라에서 여름에 가장 더운 지역은 대구였습니다. 오죽 했으면 대프리카라고 불렀을까요?
한때 대프리카라고 불리던 대구가, 올해는 양산에게 최고온도 기록을 내 주게 되었습니다.
최근들이 이 지역에 이중 고기압, 푄 (Foehn) 현상, 분지 지형, 도심 열섬현상 등이 겹치면서…
경남 지역 가운데 양산, 밀양, 경산, 의령, 합천 등이 번갈아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수분 보충하시고, 잘 씻고, 잘 먹고,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여름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