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반려견은 코만 겨우 밖으로 나온 채
흙 속에 묻혀 약 6 시간 동안 방치된 것으로 확인됨
다행히 현장을 지나던 시민이 작은 소리 를 듣고
이상함을 느껴 구조함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함
피고인은 수사 초기에는 반려견을 잃어버렸거나
이미 죽은 줄 알았다고 진술했지만
재판에서는 개인적인 스트레스로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요청
하지만 법원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인정해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