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3일 연합뉴스가 우병탁 신한프리미어패스파인더 전문위원에 의뢰해 서울 주요 고가 아파트의 보유세를 분석한 결과, 2027년 공시가격이 2026년 수준을 유지한다고 가정해도 2027년 보유세가 큰폭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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