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닥에 빠진 스마트폰을 찾던 니콜라이 (52세)에게
처음만난 술과 대마초에 취한 10대들이
자기 아버지뻘 되는 나이의 니콜라이를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시비를 걸기 시작함
욕설의 수위는 심각했는데
미국에서 가장 높은강도의 인신공격인 '소아성애자' 라고 조롱하며
지금 어린여자애 찾고 있냐고 하기 시작
십대 무리중 한명이 여기서 당장 꺼지라며 라며 삿대질 시전
참다 못한 니콜라이가 자신에게 삿대질한 여성을 밀치자
무리의 키 180이 넘는 남자들이 "어 지금 여자를 때렸다!" 라며 달겨들음
건장한 10대 남자 여럿이
니콜라이를 물에 넘어뜨리고 안면을 가격하며
일어서려고 할때마다 다시 밀어서 물에 빠뜨리는등 집요하게 폭행
그리고 10명 남짓한 10대 무리들은
이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환호성 지르며 낄낄댐
이후 니콜라이가 칼을 꺼내들자 더 비웃으며 칼든 니콜라이의 안면을 때리며 폭행을 이어가다가
10대들은 니콜라이에게 칼빵을 맞게되고 한명은 사망,
나머지는 내장이 배 밖으로 흘러나오는 수준의 중상을 입게 되지만 생명은 건짐
처음에는 10대들이 칼을 맞았다는 사실에 살인자를 비난했으나
영상 공개 이후로는 여론이 반으로 갈려서
키 180에 근육질 십대들이 집단으로 욕설하며 구타하는데 정당방위였다
아니다 살인은 잘못되었다고 나뉘게 됨
이후 재판에서 칼맞은10대들은
"니콜라이가 나타났을 때 너무 무서웠고 생명의 위협을 느꼇다" 고 증언했으나
변호사는 당시 영상에서 낄낄대며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게 무섭고 위협을 느끼는 표정으로는 보이지 않는데요?" 라고 질문하자 아무 대답도 못함
그리고 남자들의 키가 180이 넘고 100키로에 가까운 근육질임을 언급하며
이정도 체구의 남자들 여럿이 힘없는 52세의 중년에게 위협을 느꼇다구요? 라고도 반문함
니콜라이는 전문가의 검사 결과 반사회적 성향이 거의 없으며
재범률이 0%에 가깝다고 판정되었고 이도 양형에 고려되어
징역 20년에 집행유예 6년이 선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