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일본인이 되는 것보다 한국인으로서 일본에서 열심히 살아가기로 결정했다. 한국 국적을 유지한 채 살아가겠다"면서 "개인적인 이유만으로 귀화를 행복의 문제처럼 설명한 것은 제 잘못이었다. 국적과 정체성은 가볍게 이야기할 문제가 아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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