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일진설'에 중학교 담임 직접 등판 "비난 멈춰"…폭로글 '빛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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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일진설'에 중학교 담임 직접 등판 "비난 멈춰"…폭로글 '빛삭'

최고관리자 0 7 14:11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가 돌연 일진설에 휘말린 가운데 중학교 담임 선생님이 직접 등판해 해명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 엑스 갈무리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본명 정원이)가 돌연 일진설에 휘말린 가운데 중학교 담임 선생님이 직접 등판해 해명했다.

2일 자신이 리센느 원이의 중학교 2, 3학년 담임 선생님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졸업앨범, 원이의 사인이 담긴 앨범과 원이가 학생 당시 보냈던 편지 등을 공개했다.

이 누리꾼은 "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중2,3 담임이다. 근거 없는 글로 인한 막무가내식 비난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린다. 이 계정은 중학생 시절 원이 언행에 관한 논란의 사실관계가 충분히 밝혀졌다고 생각되면 바로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또 원이에 대해 "수행평가는 100점 만점이 맞지만, 여러 번 단원 평가 형식으로 쪽지 시험을 치는 수행평가인데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적도 많이 있다"며 "10점은 딱 한 번! 우리 애기 전교 학생회 임원도 하던 인재"라며 자랑스러워했다.

이 누리꾼은 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응원 메시지와 DM등도 공개했다.

특히 이 누리꾼은 원이가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에도 함께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가 돌연 일진설에 휘말린 가운데 중학교 담임 선생님이 직접 등판해 해명했다. /사진=엑스 갈무리

앞서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에는 '거제시 폭로(중학교 11기 동창입니다)'라는 제목의 원이를 겨냥하는 폭로 글이 게재됐다.

하지만 해당 게시물은 작성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누리꾼들은 "관심 끌려고 남을 허위 사실로 비방하면 안 된다" "말도 안 되는 찌라시" "글 올린 지 얼마 안 돼서 혼자 삭제한 거 보니 거짓말인 듯" "담임 선생님 등판 든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이가 속한 그룹 리센느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가 화제성 1위로 떠오르면서 대세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타이틀곡'LOVEATTACK'(러브 어택)은 물론 수록곡들이 역주행 돌풍을 일으켰고, 최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PrettyGirl'은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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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x 같은 쓰레기 ,, 저거 고소해서 본보기를 보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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