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기른 머리를 소아암 아이들에게 기부한 꼬마 천사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머리카락보다 더 빛나는 건 아이의 마음이었어요~
처음엔 마음씨 착한 어여쁜 아가씨 인줄 알았는데…
이발 하고 보니 멋쟁이 꼬마였네요? ㅋㅋㅋ
울다가 웃으면 똥꾸녕에 털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