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 황반변성으로 중심 시력을 잃었던 환자들이 다시 글자와 단어를 읽을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인공망막 장치가 마침내 유럽에서 정식 출시됐습니다.미국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업 사이언스 코퍼레이션의 '프리마(PRIMA)'가 유럽 연합의 CE 마크를 획득해 유럽 30개국에서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