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선택을 한 건
본인의 자유니깐 존중한다 치고
미국인이 되고는 싶었고
한국 학생 모임에 껴서 같이 어울리고도 싶고 ㅋ
한국인이 아닌데 한국인 학생회장ㅋ
샘 리처드 교수가 정곡을 제대로 찔렀네요.
미국인이 보기에도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