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5892?sid=101
쿡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공급망의 유연성이 떨어졌다"며 "수요 예측 문제였고 더 많이 주문했어야 했다"고 말해다. 자신의 실책을 인정한 듯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반도체 똥물 뿌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