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송강호 (최영일 역): 죽은 화초도 살려내는 기적의 재능을 가진 성실한 공무원.
구교환 (김문호 역): 숨만 쉬어도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동네의 트러블메이커.
송승헌 (한청용 역):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나락으로 떨어진 과거의 스타.
이광수 (송사장 역): 최영일과 호흡을 맞추는 인물.
신현빈 (강미애 역): 이야기에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는 캐릭터.
김병철(염병철 역), 박주현(정해리 역), 김성균(박경감 역),
우현(이읍장 역), 임원희(군수 역), 이재인(최은수 역·특별출연) 등,
충무로의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습니다.
2026년 4월 29일에 첫 촬영(크랭크인)을 시작하여,
약 4개월간의 촬영을 거쳐 2026년 7월 28일에 공식적으로 모든 촬영을 마쳤습니다(크랭크업).
촬영 종료 후 본격적인 후반 작업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2024년 터커 & 데일 이블을 한국에 맞게 리메이크한
코믹 오컬트 호러물 "핸섬가이즈(각본&감독)"로,
흥행에 성공한 남동협 감독의 두번째영화.
감독: 남동협 (영화 핸섬가이즈 각본 & 연출)
촬영감독: 홍경표 "기생충"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서울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