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질문의 9할은 얘네들이 다 탱킹.
함량미달 국회의원들이 귀중한 시간 홀라당 말아먹음
(오후에 국회 본회의, 상임위 현안질의 + 이석예정 증인 및 참고인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서,
사실상 질문 거의 못 할수도 있음)
"부진한 성적으로 송구스러워... 기업인으로 돌아간만큼 사회에 열심히 기여할 것"
"기대에 부응 못해서 죄송... 책임 피하지 않고 그대로 말할 것"
'공약으로 내걸었던 사재출연, 최근 임기 내 동안 없음'
"0원"
변명이라 내놓은게 벤투랑 슈틸리케...
벤투는 심지어 전술이랑 선수기용 똑같다고 비난도 많았고, 그 와중에 4년 재계약 요구해서
재계약 파토났다고 "토씨 한 자 안 절고 얘기함"
cf) 선서때도 바들바들 떨면서 얘기했었음.
본인은 부산 대우 로얄즈 인수 후 축구계에 갖다 박은돈이 2,000억이 넘는다 하나...
본인이 뱉은 공약 이행 여부를 묻는데, 쩐주로 기여한 바를 인정해달라는 꼴;;
때아닌 장관이 쳐맞는 사태 발생.
몽규는 체육행정 경험 수용 및 비축구계 의견 청취 용으로 모셔왔다고
사실상 전관 목적임을 일부 인정함.
"클린스만 위약금은 '해고 절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사재 털려고 했을 뿐"
그럼, 사재 털었냐?
"해고 절차에 문제가 없다 생각한다"
개소리까지 시전함
대표 발언 모음)
5선 도전 하실건가요? [링크]
이재성, 손흥민 선발제외 홍명보 항명 보복이죠? [링크]
남아공 전을 대체 왜졌는데요, 그래서? [링크]
"감독선임절차 위배가 제일 억울하다"고 징징대는 JOAT
왜 졌냐고 캐묻는 인간땜에
멘탈나간 푸짐바오를 끝으로 오전 질의 정리 끝.